한 사람의 생애를 음악과 필름, 사진과 기록으로 남깁니다.여기는 그 자화상들이 오래 머무는 곳입니다.
한 사람, 하나의 세계
‘길아’라 불리던 아이가 바다와 주방을 건너, 받은 것을 다시 세상에 건네기까지.